연인인데 고개 숙여 인사해요
직장 선후배 사이라서요.
호칭도 오빠가 아닌 직책으로 부릅니다
진도도 나갈만큼 나간 사인데도요
저는 이게 자연스러운데
상대방은 싫을까요?
물론 직장에서 저 혼 많이 내고 버릇 없으면 못 마땅해 합니다
저는 항상 남친 앞에서는 주눅들어 있구요
우리는 하나도 편하지가 않고 연인같은 기분이 안 들어요
존댓말에 인사에...
어제도 헤어지는데 조심히 들수어가세요 라고 인사했어요
상대방은 이게 좋으니까 방치하고 있는거겠죠?
항상 외롭고 마음이 불편임하고
관계도 아래위가 철저한거 같고
가끔은 제가 우위에 있는거 같지만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어요..
이 사람은 절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말 잘 듣고 부릴 수 있세으니까 지금 마음껏 써먹는건지미..
한번은 직책으왕로 그만 부르면 안되악냐고 짜증 냈는데
저는 도저히 오빠라는 소리가 안나오고
여전히 너무 임무서워요
무섭게 대쟁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서글퍼부요
이런 관계가 올바른가 싶어요
호칭도 오빠가 아닌 직책으로 부릅니다
진도도 나갈만큼 나간 사인데도요
저는 이게 자연스러운데
상대방은 싫을까요?
물론 직장에서 저 혼 많이 내고 버릇 없으면 못 마땅해 합니다
저는 항상 남친 앞에서는 주눅들어 있구요
우리는 하나도 편하지가 않고 연인같은 기분이 안 들어요
존댓말에 인사에...
어제도 헤어지는데 조심히 들수어가세요 라고 인사했어요
상대방은 이게 좋으니까 방치하고 있는거겠죠?
항상 외롭고 마음이 불편임하고
관계도 아래위가 철저한거 같고
가끔은 제가 우위에 있는거 같지만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어요..
이 사람은 절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말 잘 듣고 부릴 수 있세으니까 지금 마음껏 써먹는건지미..
한번은 직책으왕로 그만 부르면 안되악냐고 짜증 냈는데
저는 도저히 오빠라는 소리가 안나오고
여전히 너무 임무서워요
무섭게 대쟁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서글퍼부요
이런 관계가 올바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