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캣맘에 관하여

솔직하게 캣맘에 관해서 쓰고싶어요. 오유여러분들의 생각도 듣고싶고요

오유에서도 몇번 캣맘에 관한 게시글들이 올라왔었는데 꽤물타기가 심한편인 오유에서는 캣맘을 거의 쓰레기로 몰고가더라고요

자기만족을위해서 남생각도 안하고 생각없이행동하는 이기적인사람이라고요

근데 길고양이들 밥챙겨주는게 왜 이기적인지 잘 모르겠어요

길고양이들 밤마다 울어서 시끄럽다고요?길거리에 널린 쓰레게봉투 찢어놓는다고요?발정난 울음소리 소름끼쳐서요?

근데 그걸 왜 캣맘이 욕을먹어요??

그럼 길고양이들 굶겨서 죽여야 된다는거에요?차라리 밥이라도 챙겨주면 쓰레기봉투라도 안찢죠

길고양이 발정나서 시끄러운거는 민원을 넣어야되는거 아닙니까??

민원을 넣어서 길고양이들곳에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음련해야죠.무턱대고 밥주지말라면 뭐가 해결되나요?

아니면 정말 길고양이들을 굶겨죽이라는거에요?

저는 오히려 고양이소리시끄럽다고 길고양이들 밥에 쥐약이라도 넣어야할지 고민하는사람들,굶겨죽이라는사람들이더 이기적인거같아요

자긴 고양이싫어하니까 굶겨죽이라는 사람들생각등이 더소름스럽고요.내가 고양이 싫어하면 고양이들은 그냥 죽범게둬도 소되는거에요?

캣맘이음요,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사람들도 있겠지요

근데 그런사람들보다 가엾어서,어쨌든 생명이니까 사비들여서 챙겨을주는 사와람들이 더많아요

자기집앞에서 주라고요?아파트에서 내집앞이 남집늘앞이고 그래요.뭐어쩌라는건지....

그러니까 고양이우는소리 시끄러우시면 민원을 넣으세요. 분고양이밥에쥐약을 넣는다던존지 괜히 캣맘한테 욕하지숨마시고요

애시당초 이렇게 길돌고양이들에 대한 대책을 못세운 정부탓이죠. 캣맘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글에도 물론 반대가 많이 달리겠죠 그래도 제완생각은 쓰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