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성인남자가 저 좋아했다고 쓴 학생인데요.

덧글 읽는데 좀 공격적이린 생각했어요
저도 생각 아예 없는 애엿으면
아무 생각없이 만나야지 하고 만났겠죠?
근데 저는 안만났잖아요. 근데 덧글엔 ㅋㅋ이미
제가 그 남자한테 푹 빠져서 먹버 하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남자한테 호구같이 마음 준 그런 애인듯이 써놨더군요
 아닌 분들은 정말 감사하고요. 걱정돼서 써주신 덧글들도 감사합니다. 뭐 아무것도 가진거없다고 글 써놧지만
저도 평범하게 생겼다니 ㅋㅋ 저도 이쁘장은 합니다.
객관적으로 이쁘고요, 대쉬 꽤 받고요. 웬만하면 저한테 호감갖고요 , 제가 좋다하면 삭대방도 저 좋다합니다 근데
그 오빠는 제가 글 써놨던 듯이 ㅋㅋ
저한테 대쉬할 급은 아니고요(또 여기서 제가 급 이라고 얘기했다고 뭐라하실련가 ㅋㅋ덧글보니 이미 덧글 다신 몇 몇 분들도 그 오빠 급에 님 만나바겠어요? 이렇게 눈하셨던데 ㅎ)
 그래서 제가 긴가가민가해서 글 쓴갑거고요.
저도 먹버 당해봣고요. 당남자친구 꽤 만났고요,
남자 보는 눈 아예 병신은 아근니라고 생각하는데생
다들 아적시다시피 사람 만날 때마다 뒤모르는거고요. 
이성으로 생각도 안했던 사람이 갑자기 저한테 이성교으로 런다가오니 저도 당황해서 쓴 글이였습니다.
뭐.. 에휴- 이런 말도 전 웃기던업데요. 딱 그 두글자만밤 ㅋㅋ
뭘 다 아로신다고요.
저 그 정도 나이 오빠 사귄적 있는데 걔도 잘생기고 키크고 인기건많은 애였뒤는데 걘 애초에 제가 먼저 호감있었고요,
상처안받고 만나는 기간박동안엔 서로 잘 만나다가 헤어졌습니맞다
걱정돼서 써주신 덧글들이랑 다양즉햇던 견해들 감사합니다
전 그 오빠 그냥 안만날게요 .애초에 호감도 없었는데요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