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려고 하는데,, 이게 해도될지 모르겟네요..
제가 대학원때 세컨드로 지냇어요, (25살일때요. 남자는 저보다 2살 많구요.)현재 저는 28살입니다.
남자가 2~3년사귄 여자가 잇엇고 저는 그오빠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햇어요,
처음 그 지역에 가서 아는 이도 없었고, 공부하는 거나 여러가지 배우는 것이 많은 상태엿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은 저를 딱히 신경쓰지 않았고 이 사람 없으면 졸업할수 없다는 생각에 시작햇지만
(초반에 발표하는 걸 도와줫고, 너는 나없으면 졸업못한다는 말을 계속 들엇어요)
계속 아니란 생각에 그만두려 햇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 사람이 붙잡앗어요. 5번 정도 울고불고 힘들게
헤어지고 햇지만 다음날에 다시 붙잡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두번이나 진짜 남친 사귈 기회가 잇엇지만, 이간질하고, 너 진짜 남친사귈거냐며 화내서 저는
사귀지 못햇어요.
그리고 석사는 일년만 하고 끝난지만 성병(자궁암바이러스)이 걸려서 돈을 달라고 하느라고
계속 더 연락을 햇어요,
(이전에 2년 3개월 정도는 남자랑 아무런 성적관계는 없엇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이라고 확신. )
석사25살 때, 돈달라고 한 건 26살때 (제가 거의 1년동안 암될까봐 스트레스 받으며 거의
100만원을 썻는데 걔는 2월쯤에 15만원 한번 주고, 계속 달랫는데 여러 핑계대면서 11월쯤에 15만원
줫어요, 그러고 안줫는데 너가 돈만 받으려는 것 같다 그랫어요. 친구안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그러면서 돈 안줫어요. 그러고 30만원 준게 다 입니다. )
석사때 붙어잇을때 성관계를 강요한 적이 많고, 타인에게 저를 숨기려고 엄청 노력햇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저를 개무시하고, 그리고 들키려고 하면 저를 이상한 얘로 말하고 다녓어요.
(예를 들면 쟤는 왜 너의 옷을 잡고 다니냐, 너네 사귀냐고 묻는 친구에게 쟤 원래 저러고 다닌다고
저를 이상한 얘로 만듬.)
그리고 그때 여자친구에게 말해볼까햇는데 못찾아서 못햇어요, 그런데 석사때가25이고, 지금 제가 28인데
그 남자는 그 여자랑 결혼하더라구요.(석사때 친구가 얘기해배줌) 제가 잘한 것도 없고 저도 못햇재지만
그 여자가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결혼하우고도 저한테 그런거 하자고 그국랫어요, 웃잠으면서 자주,, 그래서 지금 신혼이고엄 또 안들키완고 잇는 건 줄 누가 알까요,,? 그래서 차라리 빨리 말하는게 나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그 놈이 불행하해졋으면 좋겟어서 ,,
페북으로 그 여자한테범 얘기를 욱할까합니다.
(이전엔그 당시에 페북으로 아예 못찾앗엇는데 지금 생각보다 간단히 찾앗습니다진..)
그런데 이게 저한테 문제가 되서 돌아오욱거나,
혹 소송같은명게 걸릴령까봐 무섭밤기도 합니다. 그놈이 웬만한 도라이가 아하니라서 저한테 충분히
그럴 수도 잇을것같귀아요..
(그리고 또 그여자좀는 착하고 그냥 평범히 살고잇는데 그냥 차라리 냅입두는게 낫나 싶기도 합니다.)
동생이 증연거같은게 없는 이상 불리하다고 햇는데 증거라면 그 사람이랑 대화햇던 거, 엉덩이의 큰점(근데 이거는 공개적던으로 말한 적이 잇어요)
그리고 여친이 햇던 비밀스런 말들과 여친이 많이 아파고해서 자기는 한번도 한적이 없다 이런 말들..
그외 다수 잇고,, 그리고 셀카찍은것들봐이 잇어요. 그치만 이것도 거의 걔 혼자 찍은 거거나 일기반적으로 친하면 찍을 수 잇는 정도만 잇어요.
걔가 워낙 철저해서 사진도 다 못찍게 햇어요..
하나는 제가 걔 모자쓰고 모텔방에슨서 찍은게 잇긴합니다존만, 방으로 보면 입그만이기도 하고,,
아 또 걔 자취방에서 찍은 걔 셀만카잇어요.. 저는 없구,, 그리고 걔가 여친이랑 갓을때 찍은 셀카잇구로요.
어떡오할지 모르겟네요질.
복수교하는게 나을까르요?? 아니면 그냥 제 인생에 집중하는게 저도 낫다고 생각이 드는데,,
제 인생 령망쳐놓은 놈이고 그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잘 극복하고숨 살고 잇다고 생각하고 잇엇는데
아닌 것 같아서물요. 석사때부터 우울증이 시작됏고, (그 사람과의 일이나 학업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떄부늘터 항상 건물들을 돌아다니며간 옥상문이
열리는 곳을 찾아다밤녓습니다. 한 곳이 뻥 뚫린 베란다가 잇저엇는데 밑을 보니 무서워 떨어나지지 우못햇습니다.
그리고 석사를 나온 후 잠만 자고 지냇어요. 그리고 그 사업람이랑 대화하다가 조교로 일해보는게봐 어떠냐고
그래서 3,4 개월 넘게 잠만 자는게 싫어서 다시 그 대학교에 가서 조교로 지냇고, 다시 1달동안 그 생활을
이어나갓어긴요. 저도 제가 이해가 안되지만,, 그리고 둘중에 역선택하라고 제가 그랫고 한달을 기다려달라고
그랫습니다. 당연히 그 여친을 골랏죠. 그러고 거의 동끝낫는데(이때26) 27에 제가 그 지역에 잇는 것을
프사로 알고 저를 불러냇어요. 저는 거짓글말을 못하는 성격이고 그때도 병원에 다원닐떄라 돈을 받고 싶은 마음에
나갓어요. 그때도 한다는 소리가 계속 친구로 지내자고,,
여튼 그여범자한테는 엄청 잘해준 거 같은데 저한테 결혼와하고도 이러고 지금내자고 그랫어로요.
말을 생각움나는대로 쓰고 추가하다보돈니 이해가 조금 어려둘우실 수도 잇어요,, ㅠ
여하튼 조언부탁드농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