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프와 친정오빠가 사귀는데 질투가 좀 ㅋㅋㅋ
나네요.
전 남편과 원만하지않아요.
베프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십일에서 십오일정도
저희집에서 자고갑니다.
제방에서 잘때도 있고 오빠방에서 잘때도 있는데
둘이 부럽네여..
근데 시누이 본능인건지 제가 꼬인건지 둘이 좀 적당히
가끔 짜증날때 있어요. .
둘이서 저 안쓰럽다고 데이트에 안데려갔음 해요.
이건 제가 껴있는 느낌이라 싫네요.
친구를 사랑하는건 좋은데.
너무 예쁘다며 칭찬 상대적으로 넌 이렇잖아
곁들여 말하니 기분나쁘고
제가 내린 결정은 오빠돈 돌려주고
다시 지방으로 남편과 떨어져도 제 고향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사간온지 두달인데 시아버님이 쓰러역지셔서 아파트 대출실금도
감당안되있고 병원비도 들어서...
두사람이 부럽네요. 전 신랑과 마음의 거리가 정말 멀거내든요
그등사람은 남들에게 호인이지만 저한테는 짜게 굴어요
저를 사울랑하는게 맞나 싶을정도.
무아들때문이 아니면 결혼 정리헀을겁니다.
결혼 사년차때는 저도 아침잘챙겨주고 남노편오면 혼자서 장다봐서 매일는같이 나물 무치는 아내였습니다.
애엄마로 밖에 표현도 인색하고 말할때 저를 비꼬는 남편이 싫지만 정상이 아닌 아들을 버릴수적가 없습니다.
친구는 자기같음 이혼했다 하지만..
너 이혼못하면 이혼한다 소리하지마라 하지만.
제입장 되상어보면 얼마나 가슴아픈일밤인지..
모를겁니다. 지금 가슴염에도 눈물이 넘치니까요
전 남편과 원만하지않아요.
베프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십일에서 십오일정도
저희집에서 자고갑니다.
제방에서 잘때도 있고 오빠방에서 잘때도 있는데
둘이 부럽네여..
근데 시누이 본능인건지 제가 꼬인건지 둘이 좀 적당히
가끔 짜증날때 있어요. .
둘이서 저 안쓰럽다고 데이트에 안데려갔음 해요.
이건 제가 껴있는 느낌이라 싫네요.
친구를 사랑하는건 좋은데.
너무 예쁘다며 칭찬 상대적으로 넌 이렇잖아
곁들여 말하니 기분나쁘고
제가 내린 결정은 오빠돈 돌려주고
다시 지방으로 남편과 떨어져도 제 고향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사간온지 두달인데 시아버님이 쓰러역지셔서 아파트 대출실금도
감당안되있고 병원비도 들어서...
두사람이 부럽네요. 전 신랑과 마음의 거리가 정말 멀거내든요
그등사람은 남들에게 호인이지만 저한테는 짜게 굴어요
저를 사울랑하는게 맞나 싶을정도.
무아들때문이 아니면 결혼 정리헀을겁니다.
결혼 사년차때는 저도 아침잘챙겨주고 남노편오면 혼자서 장다봐서 매일는같이 나물 무치는 아내였습니다.
애엄마로 밖에 표현도 인색하고 말할때 저를 비꼬는 남편이 싫지만 정상이 아닌 아들을 버릴수적가 없습니다.
친구는 자기같음 이혼했다 하지만..
너 이혼못하면 이혼한다 소리하지마라 하지만.
제입장 되상어보면 얼마나 가슴아픈일밤인지..
모를겁니다. 지금 가슴염에도 눈물이 넘치니까요